네이버 백신은 2008년에 처음 등장했을 때의 이름은 '네이버 PC 그린'이었으며, 이후 2년 뒤에 지금 우리에게 친숙한 '네이버 백신'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이 백신은 현재 안랩의 V3엔진을 사용하여 작동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카스퍼스키 엔진과 하우리 엔진을 함께 사용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어떤 엔진을 사용하느냐도 물론 중요하지만 쓰는 사람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능입니다. 네이버 백신의 장점 중 하나는 스마트 검사 기능입니다. 이 기능은 PC를 사용하지 않을 때를 활용하여 검사를 수행해주가 때문에 편리하다고 합니다. 만약 pc를 쓰고있는데 검사가 된다면 컴퓨터를 쓰기 어렵겠죠. 알약, 과거에는 알약 프로그램이 오진(잘못된 진단) 문제로 유명했습니다. 그 정도로 오진이 눈에 띄게 발생하는 ..
다시 한 번 아파트 분양 열풍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강화하기 전에 투자 기회를 찾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물론 재정적 여유가 없는 저는 강건너 불구경이지만 언젠가 필요할 듯 싶어 지속적으로 추세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먼저, 공공주택 청약 및 분양을 받기 위한 소득 기준이 항상 적용됩니다. 주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일반적인 조건으로 들어갑니다. 이 기준은 자주 바뀌는데, 오래된 자료가 주로 나와서 찾기가 어려운 편입니다. 이 글에서는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을 확인할 수 있는 KOSIS 사이트를 안내해 드릴까 합니다. 예를들어, 2016년 도시근로자 월평균 가구 소득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인: 2,340,311 원 2인: 3,699,369 원 3인:..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최근에 바탕화면에서 유용한 데스크탑 캘린더 프로그램을 찾았습니다. 그중에 '데스크탑 칼(DesktopCal)'이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DesktopCal은 바탕화면에서 달력을 표시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업무에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정식 명칭은 '바탕화면 달력'입니다. 특히 아웃룩이나 구글 등으로 일정을 관리하기 어려운 경우에 데스크탑 칼을 사용하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몇 가지 개선이 필요한 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는 몇 가지 부분을 염두에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 모바일 연동: 현재는 모바일에서 바탕화면 달력을 사용할 수 없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모바일 연동이 가능하다면 어디..

